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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비법공개
  • ▶119개 떨어진 후 두 번째 도전! 정말 필요한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168
    목마른낙타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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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월 20일 사회복지사 1급 16회 첫 번째 시험

    일단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저의 상황을 이야기 할게요.

    저는 25살 대학교를 졸업하고 2018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응시 했어요~
    그때도 엄청 열심히 공부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나름 2개월 정도 준비했어요.
    나눔의 집은 학교 선배가 추천해줘서 기본서 + 합격전파 프린트 강의로 준비를 했었어요.
    시험을 봤는데 119…….정말 절망적인 결과 여러분들 중에서도 분명이 한 두개 차이로 떨어지신 분들 있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 마음 너무나 잘 압니다. 한 문제라도 더 맞았으면 하는 마음에 매일 기도했지만
    결과는 119.. 너무 절망적이였어요 어머니도 몸이 안 좋으셨고 제가 취업을 해야 하는 상황 이였거든요.
    좌절 후 어떻게 살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결국에 결론은 사회복지사가 하고 싶었고, 2019년에도
    도전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럼 그 많은 시간 다 공부했냐구요? 아니요ㅋㅋ 그 이후에 저는 2018년을 저의 시간으로 보냈어요.
    친구들과 여행도 가고 여자친구도 만나고 또 어머니를 모시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리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한건 한 8월 쯤 돼서 한 것 같아요.
    7월쯤에는 너무 논 것 같아서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 했어요~
    그리고 마음을 다 잡고 공부에 열중한 것은 11월달부터!!
    10월에 사랑하는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셨거든요ㅜ.... 그래서 2018년 시험에 떨어진 것은
    어머니를 더 많이 섬기고 같이있는 시간이였어서 후회없이 정말 감사로 보냈습니다.
    하핫 너무 여담이 길었죠? 이제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힘든 상황이여도 붙고자하는 의지면 붙을 수 있습니다!!

    2019년 1월 19일 사회복지사 1급 17회 두 번째 시험
    1. 수험번호 : 01111057

    2. 시험준비기간 : 2018년 11월 1일 ~ 2019년 시험보기전 (약 3개월)
    제대로 마음 잡고 공부하기 시작한 것은 11월 1일 9시 부터였어요!

    3. 하루 공부 시간 :
    오전9시부터 오후6시 까지 하긴 했지만..
    제가 실제로 공부를 한 시간은 12시부터 6시 시험 한달 전 부터는 그대로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
    근데 가장 중요한건 비싸지만 독서실을 끊고 공부를 했어요. 토요일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일요일은 교회를 다녀서
    실질적으로 공부를 한 것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에요.

    그리고 마음 다짐은 항상 9시부터 가기로 했지만... 아침에 잠을 자고 쉬고 하느라
    공부시간은 대략 빠르면 10시 늦으면 12시였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로 대충 시간을 보내면서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작은 시간이라도 열심히 공부를 하면 된다는 겁니다! 정말 많이 집중해서

    4. 전체적인 공부 방법
    전체 8개의 과목을 여러분들이 공부하게 될거에요. 저는 따로 구간을 정하지 않고 순서대로 공부를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요 과목에 대해서 나눔의 집에서 있는 기본서로 공부를 했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그 이론서를 2번 이상은 정말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읽는 것을 추천해요.
    저는 작년보다 이번년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정말로 기본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시험을 보신다면 정말 정말 생소한 문제들이 등장을 한답니다.
    고득점을 목표로 하지 않고 120점을 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해도 실수까지 가만을 한다면 정말 다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했지만 저는 작년에 시험볼 때 개념을 조금 가지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몇 개월만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니까 말 그대로 머리는 백지....전혀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처음부터 하는 심정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저는 전체강의를 듣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전체강의는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리고 3달안에 다 듣기가 부담 스럽고
    눈으로 보는 것이 더 머리에 잘 들어온다고 생각했어요!
    전체으로 2번정도 개념을 외우는 정도는 아니고 흐름과 개념을 파악하고 외울 것은 외우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 이후에 저는 핵심강의를 사서 들었습니다. 이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단기간 합격에 아주 좋은!!!!
    핵식강의는 이슈앤사이트에서 제공을 하는데 보통 한 강의에 5강의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루에 1.2~1.3배속으로 듣는다면 충분히 하루 5개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어요.
    그렇게 처음 한 달을 공부를 했어요. 개념을 쓰면서 상세하게 외우면 좋겠지만, 일단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물론 이렇게 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은 노트에서 쓰면서 외웠습니다.

    그리고 핵심강의를 들으면서 핵심강의에만 있는 프린트 자료가 있습니다. 이게 정말 좋아요.
    너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핵심적으로 정말 필요한 부분들을 표로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이거 보면 더 외우기 쉬울 것 같아요.
    핵심강의를 한번 다 들었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해요.
    저는 핵심강의를 듣고 그 개념을 쓰면서 확실하게 암기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개념을 숙지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게 11월부터 12월 초까지 진행했어요.

    그 이후에 가장 중요한게 이제 개념이 조금 보이고 문제를 보면 아 이 이론인가 보다 싶은 눈이 커지기 시작해요.
    저는 이 이후에 문제를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여러분 급해서 모의고사만 풀거나 문제만 풀면서 고치고 하는 것을 반복할 수 있는데.. 머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하면 머리에 안남고 결국에는 문제를 풀다가 아 이개념이 뭐였지 하면서 책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개념들이 계속 생기기 시작해요. 저는 그래서 이번에 이슈앤 사이트에서 나온 패키지를 구매했습니다.
    여러분 솔직히 가격이 만만하지 않아요. 책 셋트는 보통 10만원이 넘거든요. 그런데 저는 너무 간절했고 그 만큼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합격 전파랑 합격기원 기출회독을 구매했어요.

    그리고 그 후에 12월 중순부터 시험 일주일 전까지 기출을 보면서 개념을 대비하면서 외우기 시작했어요~
    기출회독 같은 경우에는 패키지를 사지 않으면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다 사서 계속 문제를 풀기 시작했어요.
    기본서는 2번 읽고 너무 무겁고 그래서 개념을 볼 때에는 핵심강의 프린트를 보면서 개념을 다시 생각 했어요.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 부터는 파이널 모의고사를 통해서 공부를 했어요~
    아침에 시험시간에 저의 컨디션을 맞추기 위해서 7시30분에 일어나서 9시30분에 공부가 딱 시작할 수 있도록
    몸의 시계를 바꾸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파이널을 풀고 틀린 것들을 체크하고 강의를 통해서 확인을 했어요.

    여러분 문제를 볼 때 내가 정말 5개의 질문을 다 지우면서 푸는 것이 아니라 보면 아 이건가 이건가 하다가 찍어서 맞추는건 여러분의 진정한 지식이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그 문제가 다르게 꼬아서 나오면 절대 맞추지 못한답니다. 그렇게 공부하시면 안되요. 답은 이게 왜 답인지 틀리다면 그 틀린 답을 내가 고칠 수 있어야 해요. 맞으면 왜 맞는지 틀린 부분도 다 고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는 것이 많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120점을 넘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랑 약속한 것은 저는 한 과목에 5개씩 총 80% 이상을 맞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야 그 아래를 맞아도 안전하게 합격할 수 있어요!!
    다른 후기들 보면 막 한달 공부하고 붙었어요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정말 존경해요 저는 머리가 나쁜가봐요..ㅜ정말로 그래서 더 열심히 했어요.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1시간이라도 독서실에 가서 공부했어요. 그런 말 들으면 안되요 자기는 자기가 제일 잘 알잖아요. 왜 사회복지사를 따야 하는지 분명한 목적 의식을 가지고 공부하세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도 문제를 풀면서 아 이 개념! 하면서 미소를 보면서 답이 다 보이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거에요! 정말입니다.

    5. 과목별 공부 방법
    인행사 : 인행사는 제가 자신있었던 과목이에요. 처음 과목이라서 그런지 많이 봐서 그런지 근거 없는 자신감?! 그래도 시험 때 가장 적게 틀렸답니다. 인행사는 외울 이론이 조금 많은 느낌일 거에요. 인행사의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이 굳이 이걸 외워야 하나 하는 개념적인 부분들이 많을거에요. 근데 가장 중요한건 단어를 외우는 거에요! 에릭슨의 발달단계 8단계 하면 쫙쫙쫒쪽쪽쭉쭉 하고 바로바로 나올 정도로 핵심 개념들은 꼭 외우세요. 그냥 전체적으로 공부하면 문제를 풀 때 막 이론들이 머릿속에 떠다녀서 이게 아들러의 이론인지 에릭슨의 이론인지 그 순간.. 멘붕에 빠질 수 있어요 각 학자의 기본 이론의 명칭 그러니까 단어!! 이건 꼭 외우세요.

    조사론: 조사론은 하 이거 진짜 어려워요 진심...나는 조사론이 법제론보다 어려웠어요. 왜냐면 개념이 너무 머리에 안 들어오는데 이건 죄송하지만 정말 많이 보는 방법뿐... 그리고 개념이 말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그걸 많이 보면서 외우는 자세가 필요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조사론은 약간 그림으로 이해하는 것? 가장 정확하게 외우는 것이 중요해요

    실천론: 실천론은 나름 나름대로 좀 저에게는 쉬웠던 것 같아요. 왜냐면 인행사랑 많이 겹치기도 하고 개념이 조금 상식적인 부분들도 많이 있고, 저는 실천 기술론이 훨씬 어려웠던 것 같아요. 가장 공부하면서 쉽게 느껴졌고 인행사 다음으로 믿었던 과목이였어요. 자세하게 꼼꼼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죄송해요 사실 제일 사랑하는 과목)

    실천기술론: 여러분 실천기술론 은근히 어려워요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실천기술론은 약간 문제가 많이 나오는 구간이 있어요 거기 개념을 정말 확실하게 이해하고 그 하위 까지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사회복지론: 제일싫은 과목 중에 하나 은근히 쉬운 것 같으면서도 풀면 다틀리는 마법의ㅋㅋ..... 여기는 그 가족치료 거기를 정말 많이 보세요 보웬 미누친 사티어 이거 이론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 이론만이라도 내가 무조건 다 외운다는 마음으로 헷갈리는 순간 아시죠? 틀릴 확률이 높아져요. 우리의 공부는 2가지를 추리는 공부라고 해요 둘중에 하나가 답이 있는 정도 까지 공부해야해요. 그래야 찍은게 맞고 내가 아는걸 틀린다면 120점정도 되는 것 같아요!

    3교시는 한번에 이야기 할게요. 너무 노답이에요 너무 어렵고 정말 법제보다 여러분 정책이 더 어렵다는 이야기 들었을 거에요..정말로 그렇습니다. 정책은 정말 노답이에요. 하지만 여러분 1,2교시는 쉬운 문제를 어렵게 내지만 3교시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많이 어렵게 내지 않아요. 법제론을 제일 잘봤어요...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보는게 중요해요. 법제같은 경우에도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법제는 많이 읽으세요! 그게 답이에요. 계속 읽다보면 답이 보여요 연도외우는 것 스트레스 받는데 그거 일정한 패턴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기본 계획은 5년이 많다는 거 이런게 보이기 시작하면, 법제는 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거에요.

    4. 시험 준비할 때 어려웠던 점 및 주의사항
    시험을 준비할 때 가장 어려웠던 것은 저의 집중력 불안감 이였습니다. 저는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한적이 없어요. 군대 갔아와서 그냥 항상 중간을 목표로 공부하고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어요. 그만 큼 노력을 많이 했어요 한번 떨어져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생 분들은 방학이고 놀러가고 싶고 할 텐데 또한 4학년이면 학교에서 졸업고사도 있고 연말에 사람도 만나야 하고 연초에는 또 바쁘고 할거에요. 기말고사가 겹치면 이건 머 답이 없죠... 그렇지만 그런 상황에서 다짐해야할 것은 하루라도 공부하는 자세에요. 저는 11월에 시작하고 시험전까지 하루도 빠짐 없이 독서실에 갔습니다. 그런 의지가 있으면 분명 붙습니다.

    4. 이슈앤사이트에 도움받은 점
    이슈앤 사이트에서 공부는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나눔의 집 책이 제일 좋다는 말이 많다고 하잖아요. 근데 정말 오래되서 그런지 개념이랑 내용이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요. 고민하신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강의는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현숙 선생님처럼 엄청 잘 설명해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문제를 읽거나 개념 설명이 미약하신 분들이 있으세요 그건 여러분들이 잘 판단하고 공부하는데 참고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정말 문제집이나 기출회독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기출회독이 ox문제로 되어 있어서 개념을 보기에도 쉽고 이해하기도 정말 쉬웠습니다. 2년 연속 문제집을 구입하면서 아 너무 아깝다 하는 생각이 처음에는 들었는데 그 만큼 정말 잘 되어있고 이해하기 쉽게 또한 스프링 철 까지...나이스에요 여러분 핵심강의는 꼭 들으시구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혼자 책 보는 것 보다는 듣는게 아무래도 더 머리에 잘 들어와요~

    여기까지 엄청 많은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를 공부하는 여러분 다 붙기를 기도해요. 여러분 다른 소리 듣지 마세요 누가 더 많이 맞았고 공부를 언제 시작했고 나는 못하고 있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가장 중요한건 붙고자하는 의지 그리고 3달 여러분 3달만 정말 열심히 매일 독서실을 가는 것을 목표로 공부해 보세요
    인생에서 이렇게 공부를 언제 해보겠어요
    저는 실제로 아버지가 고3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인서울 갔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만큼 공부에는 소질도 없고 부족하고 기억력도 많이 나쁜데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요. 정말로 마음먹고 다 풀어버리겠다고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그러면 자격증 뿐만 아니라 삶에서 더 멋진 것들을 가지는 날들이 올거에요
    이 글을 보시고 계속 사회복지를 공부하시는 분들 힘내시고 꼭 붙을 거에요!!!! 저도 했으니까 당연히 119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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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독공부법 * 반복문제풀이 * 오답문제 반복학습 헵시바합격 2019.01.21
    ★누구나 합격★ 기출문제로 공부하기! (특히 법제론에 효과적!) 오깅화이텡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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