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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의 대가-글로벌 물 불평등과 다가오는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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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의 대가-글로벌 물 불평등과 다가오는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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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의 대가-글로벌 물 불평등과 다가오는 대혼란    판매
원서명
저   자 캐런 파이퍼 역   자 유강은
출간일 2016-11-10 ISBN 978-89-5810-344-8(03330)
쪽   수 432 판   형 신국판 변형
제   본
정   가 15,000원 적립금 6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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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소개 목차소개 출판사서평 독자서평
“갈증은 돈이 된다!”
20세기가 석유의 시대라면, 21세기는 물 산업의 시대!



“훌륭한 책. 기업의 물 약탈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몰입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책이다. 『갈증의 대가』를 적극 추천한다.”
- 모드 발로, 푸드 & 워터워치Food&Water Watch 의장이자 『푸른 미래: 인류와 지구를 위해 물을
영원히 보호하자Blue Future: Protecting Water for People and the Planet Forever』의 저자
 
“석유를 지배하기 위한 싸움이 20세기를 규정한 것처럼, 과연 물을 둘러싼 분쟁이 21세기를 규정하게 될 것인가? 캐런 파이퍼는 물 사유화 집단과 세계은행에서 일하는 그들의 친구들로 이루어진 기묘한 세계의 내막을 생생하게 전해 주며, 또한 그들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 즉 깨끗한 물을 보편적인 인권으로 만들기 위한 새로운 전 지구적 운동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 마이크 데이비스, 『슬럼, 지구를 뒤덮다』의 저자


곳곳에서 수도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우리도 예외만은 아니다!
세계적인 물 위기에 대한 지속 가능한 해법은?
기후 변화는 우리가 물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물과 이라크의 IS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뉴욕타임스」에 “갈증은 돈이 된다”라는 헤드라인이 떴다. 네슬레Nestle의 최고경영자는 이 말에 진심으로 동의하며, 홍보 동영상에서 물에 시장 가치를 부여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야 우리 모두 물에 가격이 붙는다는 걸 알테니까요.”
 
하지만 깨끗한 물을 구할 수 없는 세계 인구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그 가격은 갈증이다. 바로 이것이 캐런 파이퍼가 『갈증의 대가』를 통해 우리를 안내하는 소름끼치는 풍경이다. 갈증이 정치 문제가 되고, 가뭄이 사업 기회로 바뀌며, 우리에게 가장 필수적인 천연자원이 점점 더 글로벌 기업들에 의해 통제되는 세상의 풍경 말이다.
 
 
캐런 파이퍼는 물이 부족한 분쟁 지대와 물 금융 중심지를 돌아다니면서 마피아 같은 힘을 지닌 글로벌 기업들이 물 공급을 사들여서 돈을 지불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수도꼭지를 잠그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 준다. 이라크와 터키의 국경 분쟁, 이집트의 ‘목마른 사람들의 혁명’, 그리스의 시가전, 남아공의 물 권리 아파르트헤이트 등의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갈증의 대가??를 읽으면서 우리는 세계 최초로 물 공급을 100퍼센트 민영화해서 결국 물 자유시장이 아닌 압도적인 독점을 만들어 낸 칠레, 사기업의 정수장이 갠지스 강의 성스러운 물을 전용해서 소요가 벌어지는 뉴델리, 미군이 파괴한 수자원을 미국이 민영화하도록 요구해서 가뜩이나 폭발 직전인 지역을 한층 더 불안하게 만드는 이라크 등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바로 이 기업들이 물 공급을 조용히 사들이고 있는 미국에서는 ‘물 금융’ 때문에 캘리포니아 농장들의 물이 말라가는 중이다.
 
6개 대륙 10여 개 나라에 걸친 7년간의 탐사와 최고경영자, 활동가, 환경론자, 기후변화 전문가 등과 수십 차례 나눈 인터뷰의 소산인 『갈증의 대가』는 기울어진 세계의 참혹한 모습을 그린다.
물을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사이의 거리가 돌이킬 수 없이 벌어지고 임박한 위기가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는 세계의 모습을.







지은이
캐런 파이퍼Karen Piper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수돗물을 쓰는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하는 ‘생태 스릴러’라고 평한 『먼지 속에 남겨지다Left in the Dust』와 『지도 제작의 허구들Cartographic Fictions』의 저자이다. 잡지 「플레이스Places」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는 파이퍼는 잡지 『시에라Sierra」에서 주관하는 자연저술상Nature Writing Award 수상자로서 수많은 학술 저널에 글을 발표했다. 이 책 『갈증의 대가』로 2014년 차세대 인디북 어워드 시사 부문상을 수상했다. 현재 미주리대학 영문학 탈식민 연구 교수이자 지리학 부교수이다.
 
옮긴이
유강은
국제 문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병목사회』(2016),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2016), 『보이지 않는 손』(2015), 『데드핸드』(2015), 『땅뺏기』(2014), 『무질서의 효용』(2014), 『의혹을 팝니다』(2012) 등이 있다.


감사의 말
 
서론: 글로벌 물 불평등을 낳은 식민지 시대의 기원
 
1. 남북 아메리카의 물을 둘러싼 책략
캘리포니아 가뭄 당시의 물 사재기
쿠데타는 어떻게 칠레의 물 시장을 열었나
 
2. 탈식민 시대의 물 반란들
남아공의 물 아파르트헤이트
어머니 강가 강은 상품이 아니다
 
3. 중동의 물 전쟁
이집트 목마른 사람들의 혁명
이라크의 물을 겨냥하다
 
결론: 물 걱정 없는 세계를 상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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