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 인트로
  • 나눔의집
  • 함께읽는책
  • 이슈앤사이트
  • 온라인쇼핑몰
  • 로그인
  • 회원가입
  • 독자만족센터
  • 통합검색
도서 수험서 온라인쿠폰 M러닝쿠폰 사회공헌캠페인 이벤트
주문배송조회 장바구니
[0]
위시리스트
[0]
최근 본 상품
상품수 1 
판데믹_바이러스의 위협
위로
입금자를 찾습니다.
 
home 도서
판데믹_바이러스의 위협
확대이미지
판데믹_바이러스의 위협    판매
원서명
저   자 소니야 샤 역   자 정해영
출간일 2017-06-15 ISBN 978-89-5810-361-5
쪽   수 424 판   형 신국판 변형
제   본
정   가 14,000원 적립금 630원
판매가 12,600원 (10%↓) 할인쿠폰
* 원하시는 사이트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인터파크예스24알라딘11번가
수량
구매수량 위로
구매수량 아래로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소개 출판사서평 독자서평
판데믹PANDEMIC
__________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





이제 더 이상 바이러스에게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인류.
어떤 바이러스가 어떻게 찾아올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과학자들은 병원체가 가까운 미래에 세계적인 판데믹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한다. 그러나 어떤 병원체일까? 그리고 어떤 방식일까?
지난 50년 동안, 300종 이상의 감염병이 예전에 한 번도 등장한 적이 없는 곳에서 새롭게 출현하거나 재출현했다. 전염병학자의 90%가 그중 하나가 다음 두 세대 안에 치명적인 전염병을 초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에볼라일 수도 있고, 조류 독감이나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일 수도, 아니면 전혀 다른 무언가일 수도 있다. 어느 병원체가 다음 번 판데믹을 일으킬지 모르지만, 병원체들이 과거에 어떻게 판데믹을 일으켰는지 밝혀냄으로써 우리는 미래에 대해 예측해볼 수 있다.
말라리아에 관한 『열병The Fever』이라는 저서로 『뉴욕타임스』와 『뉴리퍼블릭』 등의 잡지로부터 “놀라운 솜씨로 엮어낸 역사”, “계시적”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소니아 샤는 『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협』에서 역사와 보도 기사, 개인적인 경험담을 적절히 엮어서 전염병의 기원을 탐구하고 역사상 가장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판데믹을 일으킨 병원체 콜레라와 오늘날 인류를 괴롭히는 새로운 질병들 간의 유사점을 도출한다.
새로운 판데믹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밝히기 위해, 소니아 샤는 콜레라의 극적인 여행의 각 단계 ―남아시아 오지에서 무해한 미생물로 처음 등장한 순간부터 19세기 전 세계에 걸친 급속한 확산, 그리고 최근 아이티에서 교두보 확보까지― 들을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그녀의 가족을 포위했던 MRSA 박테리아에서 중국 야생동물 시장과 뉴델리의 외과 병동, 미국 동부 해안 교외 주택 뒷마당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살인적 병원체까지 콜레라의 발자취를 따르는 다양한 병원체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협』은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와 관련한 복잡한 과학과 부조리한 정치, 파란만장한 역사를 심층 탐구함으로써 다음에 등장할 전 세계적 전염병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의 추천사
 
“페스트와 콜레라, 천연두가 걷잡을 수 없이 세계를 유린하던 시대를 거치면서
대유행병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능력은 많은 진전을 보여 왔다.
소니아 샤의 책은 우리가 어떻게 여기에 왔으며,
무엇이 우리를 기다릴 수 있는지에 대해 탁월하게 기술한 보고서다.”
_ 이코노미스트

“탄탄한 근거를 갖추고 통쾌하리만치 지적인 이 책에서 콜레라 ―몇 시간 안에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급성 박테리아 감염― 는 새로운 대유행병을 바라보는
렌즈의 역할을 한다. 과학 전문기자인 소니아 샤가 밝힌 것처럼
지난 반세기 동안 300종 이상의 감염병이 등장하거나 재등장하였으며,
역학자들은 다음 세기 안에 파멸적인 판데믹이 도래할지 모른다고 예측한다.
소니아 샤는 중국의 야생동물 시장과 같은 ‘종간 장벽을 넘는’ 동물 매개 질병의 인큐베이터부터
세계화된 교통과 과밀화된 도시까지 전파 빈발 지대로의 여행길을
역사의 빛으로 환하게 비춰준다.”
_ 네이처

“[열병The Fever]과 [인체 사냥The Body Hunter]의 저자인 과학 전문기자 소니아 샤는
두루뭉술하게 표현하는 식으로 도피처를 찾거나, 오싹하도록 무시무시한 숫자를 피해가지 않는다.
어쩌면 필자에게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오물, 소니아 샤의 표현에 따르자면,
‘일렁이는 똥물의 파도’에 관한 장이다. 모든 종류의 질병의 이상적인 전달 체계인 분뇨만큼
소니아 샤의 영감을 일깨운 것은 없는 것 같다. 그렇지만 필자가 보기에 소니아 샤의 책에서
가장 도발적인 부분은 인간이 판데믹의 진화를 바꾸어 온 방식에 관한 것이 아니라
판데믹이 인간의 진화를 바꾸어 온 방식에 관한 것이다. 병원체는 항상 인체의 라이벌이었다고
그녀는 설명한다. 우리가 한 병원체와 싸우기 위해 적응할 때마다, 그 병원체는 다시
우리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 적응한다.”
_뉴욕타임스

“이보다 더 시의적절할 수 없다. 소니아 샤는 판데믹의 경로를 따라 우리를 민첩하게 인도한다.
그녀는 이 책을 위해 복잡한 구조를 택했지만, 그녀의 전략은 성공했다.
생생하고 엄밀하게 조사하고 대단히 유용한 정보로 가득한 읽을거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 월스트리트저널
소니아 샤Sonia Shah

소니아 샤는 과학 전문 기자이자 수상 경력이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 저널』, 『포린 어페어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에 과학과 정치, 인권에 관한 글이 실렸으며, 《라디오랩》과 《프레시 에어》, TED.com 등에 출연했다. Ted.com에서 그녀의 강연 〈우리가 아직 말라리아를 퇴치하지 못한 세 가지 이유 Three Reasons We Still Haven’t Gotten Rid of Malaria〉는 전 세계에서 100만 명 이상이 시청하기도 했다. 2010년에 출판된 저서 『열병The Fever』은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들어가며: 콜레라의 후예
 
종간 전파
이동
오물
밀집
부패
비난
치료법
바다의 복수
판데믹의 논리
새로운 전염병을 추적하며
 
옮긴이 후기
미주
번호 도서명 제목 작성자 출처
자료가 없습니다.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출처
제 목 비밀번호
내 용
kcp